사자성어 전체 9,123개
활박생탄活剝生呑
산 채로 껍질을 벗기고 산 채로 삼킨다는 뜻으로, 남의 시문을 그대로 따서 자기 작품으로 삼음을 이르는 말.
활살자재活殺自在
살리고 죽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음.
활연관통豁然貫通
환하게 통하여 도를 깨달음.
활인적덕活人積德
사람의 목숨을 살리어 음덕을 쌓음.
활인지방活人之方
사람의 목숨을 구하여 주는 방법.
활인지방活人之方
사람의 목숨을 구하여 주는 방위나 지방.
황공무지惶恐無地
위엄이나 지위 따위에 눌리어 두려워서 몸 둘 데가 없음.
황공재배惶恐再拜
황공하여 다시 절함.
황공재배惶恐再拜
예전에, 주로 편지 끝에 써서 상대편에게 경의를 표하던 말.
황구서생黃口書生
젖내 나는 어린아이 같은 서생이라는 뜻으로, 젊은 선비를 낮잡아 이르는 말.
황구소아黃口小兒
젖내 나는 어린아이라는 뜻으로, 철없이 미숙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황구소작黃口小雀
부리가 누런 참새 새끼라는 뜻으로, 어린아이를 이르거나 철없이 미숙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황구유아黃口幼兒
젖내 나는 어린아이라는 뜻으로, 철없이 미숙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황구유취黃口乳臭
젖내 나는 어린아이같이 어려서 아직 젖비린내가 난다는 뜻으로, 어리고 하잘것없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황금만능黃金萬能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황금연휴黃金連休
명절이나 공휴일이 이어져 있는 연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금파도黃金波濤
황금빛으로 누렇게 익은 벼가 바람에 일렁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당지설荒唐之說
참되지 않고 터무니없는 말.
황모무심黃毛無心
족제비의 꼬리털로 맨 무심필.
황상녹의黃裳綠衣
의(衣)는 위에 입는 상의, 상(裳)은 아래에 입는 치마, 황색은 정색(正色)이어서 존귀하고, 녹색은 간색(間色)이라 천한 것을 가리키는데 정색인 황(黃)이 아래로 가야 될 치마로 쓰이고 있다는 뜻으로, 본처가 밀려나고 첩이 득세함을 이르는 말.
황송무지惶悚無地
위엄이나 지위 따위에 눌리어 두려워서 몸 둘 데가 없음.
황양지객黃壤之客
저승으로 간 나그네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을 이르는 말.
황연대각晃然大覺
환하게 모두 깨달음.
황음무도荒淫無道
주색에 빠져 사람으로서 마땅히 할 도리를 돌아보지 않는 면이 있음.
황진만장黃塵萬丈
속세의 너절하고 귀찮은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천지객黃泉之客
저승으로 간 나그네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을 이르는 말.
황포가신黃袍加身
황포를 몸에 걸친다는 뜻으로, 황제가 됨을 이르는 말.
황홀난측恍惚難測
매우 황홀하여 헤아리기 어려움.
황화만절黃花晩節
국화는 서리를 맞으며 꽃을 피운다는 뜻으로, 늙어서도 고상한 절조를 지킴을 이르는 말.
황황망조遑遑罔措
마음이 급하여 어찌할 줄을 모르고 허둥지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