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전체 9,123개
묘기백출妙技百出
갖가지 묘기가 쏟아져 나옴.
묘두현령猫頭懸鈴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의 습격을 미리 막기 위한 수단으로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일을 의논하였으나, 실행 불가능으로 끝났다는 우화에서 유래한다.
묘항현령猫項懸鈴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의 습격을 미리 막기 위한 수단으로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일을 의논하였으나, 실행 불가능으로 끝났다는 우화에서 유래한다.
묘호류견描虎類犬
호랑이를 그리려고 했으나 개와 비슷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계획은 크게 세웠지만 실패하여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무가내하無可奈何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어 어찌할 수 없음.
무가지보無價之寶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보배.
무각무인無覺無認
느끼지 않고 인식하지 않음.
무간죄보無間罪報
한없는 죄악에 대한 과보.
무거불측無據不測
성질이 말할 수 없이 흉측함.
무거불측無據不測
근거가 없어 헤아리기 어려움.
무고감염無辜感染
성교에 의하지 않고 성병이 옮는 일. 주로 목욕탕이나 의료 기구 따위에서 감염된다.
무고부진無故不進
아무런 까닭 없이 나와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무고작산無故作散
아무런 까닭 없이 벼슬을 빼앗음.
무고지민無告之民
어디다 호소할 데가 없는 어려운 백성.
무고지민無告之民
의지할 데 없는 늙은이나 어린이.
무골호인無骨好人
줏대가 없이 두루뭉술하고 순하여 남의 비위를 다 맞추는 사람.
무관재상無冠宰相
지위가 없는 재상이라는 뜻으로, 예전에 문필과 관련된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멋스럽게 이르던 말.
무관재상無冠宰相
예전에, ‘신문 기자’를 멋스럽게 이르던 말.
무괴어심無愧於心
언행이 발라서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음.
무궁무진無窮無盡
끝이 없고 다함이 없음.
무궁자재無窮自在
거침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음.
무근지설無根之說
근거 없이 떠도는 말.
무남독녀無男獨女
아들이 없는 집안의 외동딸.
무능무력無能無力
아무런 능력이 없음.
무능자처無能自處
능력이 없음을 자기 스스로 말하고 인정함.
무단가출無斷家出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사유를 말하지 않고 집을 나감.
무단결근無斷缺勤
미리 허락을 받거나 알리지 않고 직장에 가지 않음.
무단결석無斷缺席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사유를 말하지 않고 결석함. 또는 그런 결석.
무단이탈無斷離脫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사유를 말하지 않고 소속 단체나 조직에서 벗어남.
무단출입無斷出入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사유를 말하지 않고 함부로 드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