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可奈何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어 어찌할 수 없음.
아무리 말려도 무가내하다.
동생은 집에 가겠다며 무가내하로 울어 댄다.
어린 여급은 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채 미간을 찡그리고 그렇게 말하여 보았어도 그것은 무가내하였다.
박태원, 속천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