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無可奈[망무가내]
달리 어찌할 수 없음.
아무리 말려도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웅보가 그들의 팔을 잡으며 사정을 해 보았으나 그들은 막무가내였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지난 국회에 이어 이번 국회에서도 ‘막무가내 입법’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
한국경제 2020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