磨斧爲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
OOO 특임 장관이 고위 공직자의 자세로 마부위침을 강조했다.
매일신문 2010년 9월
숱한 역경을 헤치고 공직의 길에 들어선 O 씨의 좌우명은 마부위침이다.
기호일보 2012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