磨斧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
O 지사가 올해 정한 사자성어는 ‘마부작침’이다.
강원일보 2008년 1월
OOO 농식품부 장관은 “마부작침의 자세로 한번 시작된 개혁은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200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