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부충생
物腐蟲生
의미
생물이 썩은 다음에 벌레가 생긴다는 뜻으로, 사람을 먼저 의심하고 난 다음에 헛소문을 믿게 됨을 이르는 말.
유래
중국 북송(北宋) 때의 시인 소동파가 지은 ≪범증론(范增論)≫에 나오는 구절에서 유래한 말이다.
예문
국내 제약업계 노사가 물부충생의 각오로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헤럴드경제 2010년 4월
‘물부충생’이 요즘 중국에서 회자되고 있다.
중앙일보 2012년 11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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