敢不生心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함.
감불생심, 달걀로 바위 치는 격이지만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지.
이놈을 맛보는 것도 참 근자의 일이다. 감불생심이지 어디 냄새나 똑똑히 맡아 보리.
김유정, 만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