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극복래
剝極復來
의미
군자가 소인배에 둘러싸여 외로우나 진실이 밝혀져 다시 빛을 발하게 된다는 뜻으로, 옳은 사람의 옳은 뜻은 언젠가 통함을 이르는 말. ≪주역≫의 괘를 합하여 만든 말이다.
예문
O 처장이 새해 화두로 제시한 말은 ‘박극복래’였다.
미디어오늘 2006년 12월
항간에는 민심이 뽑은 이 괘를 두고 자기 반성의 계기로 삼기는커녕 박극복래니…하는 OO를 들이대며 정치 선전에 열중하기도 한다.
한겨레 2006년 12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