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陽來復
음(陰)이 끝나고 양(陽)이 돌아온다는 뜻으로, 동짓달이나 동지를 이르는 말.
≪주역≫의 <복괘(復卦)#GT#본의(本義)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