伏地眼動
땅에 납작 엎드려 눈만 굴린다는 뜻으로, 주어진 일이나 업무를 처리하는 데 지나치게 몸을 사림을 이르는 말.
복지부동의 차원을 넘어 복지안동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동아일보 2002년 4월
복지안동의 지도부를 퇴진시키고 탕평 체제를 구축하면 된다.
프레시안 2012년 8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