伏地流涕
땅에 엎드려 눈물을 흘림.
그가 감히 일언을 고하지 못하고, 다만 복지유체뿐이라.
그는 부친의 묘소에 절을 올렸는데 복지유체로 머리를 땅에 대고 한참을 그대로 있었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