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共戴天
하늘을 함께 이지 못하는 원수라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가진 원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공대천의 원수.
부디 옥중에 몸조심하시어 천금 옥체를 보중하시었다가 청천백일의 밝은 날을 다시 보시는 날, 불공대천의 왜적을 쓸어 내 주시기 바라옵니다.
박종화, 임진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