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俱戴天
하늘을 함께 이지 못하는 원수라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가진 원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놈 우리나라로 보아선 불구대천의 원수지만 자기 나라에선 일등 공신이다.
박해준, 밀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