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破不立
깨뜨리지 않고는 세울 수 없다는 뜻으로, 기존의 낡은 것을 부수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세울 수 없음을 이르는 말.
O 회장은 2월 금융 산업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불파불립’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서울경제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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