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薄下厚
위는 박하고, 아래는 후하다는 뜻으로, 흔히 직장 따위에서 보상을 윗사람에게는 적게 주고 아랫사람에게는 많이 줌을 이르는 말.
급여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너스로 주자는 게 기본 원칙이었으나 부익부 빈익빈이 발생할까 봐 ‘상박하후’ 방식도 보조적으로 적용됐다.
한국일보 2015년 6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