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薄下厚
위는 박하고 아래는 후하다는 뜻으로, 주로 윗부분은 빈약하고 아랫부분은 풍성함을 이르는 말.
그가 디자인한 저고리와 치마는 상박하후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근대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아름다운 체형의 기준은 ‘상박하후’로 표현됐다.
매일경제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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