桑田碧海[상전벼캐]
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 시절 뛰놀던 고향은 상전벽해라는 비유가 어울릴 만큼 큰 변화가 있었다.
상전벽해라더니 그동안에 이렇게 변했나?
염상섭, 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