滄桑之變
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바뀌는 변화라는 뜻으로, 자연이나 사회에 심한 변화가 일어남. 또는 그 일어난 변화를 이르는 말.
당나라 시인 유정지(劉廷芝)의 <대비백두옹(代悲白頭翁)>이라는 시에서 유래하였다.
삼 년을 지낸 오늘에 이렇게 한 사람도 아니 온다는 것은 창상지변이라고 아니 할 수 없었다.
이광수,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