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두구육
羊頭狗肉
의미
양의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보기만 그럴듯하게 보이고 속은 변변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예문
T 씨의 마음이 말 그대로의 액면이라면 고마운 마음이라고 아니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양두구육이 아니냐고 따져 볼 형편도 안 되는 것이었다.
이병주, 지리산
소비자 기대를 잔뜩 모은 광고만 못한 실물에 ‘양두구육’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매일경제 2020년 7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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