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不關焉
나는 그 일에 상관하지 아니함.
완고한 축들은 도대체 청년회란 것이 무엇 말라비틀어진 것이냐고 오불관언의 태도를 취하였다.
이기영, 고향
서희는 본연 스님의 설법을 귀로는 듣되 마음은 오불관언이었다.
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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