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合之卒[오합찌졸]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 임시로 모여들어서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병졸 또는 군중을 이르는 말.
역시 짐작한 대로 민당은 수만 많았지 기율이 없는 오합지졸에 불과했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