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合之衆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 임시로 모여들어서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병졸 또는 군중을 이르는 말.
지금 성내에 아직 경군은 도착하지 아니하고 오합지중으로 된 수성군 이백 명과 왜병 일곱 명이 있을 뿐이니….
김구, 백범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