恩甚怨生
은혜를 베푸는 것이 지나치면 도리어 원망을 사게 됨.
‘은심원생’이라는 말이 있다.
국민일보 2004년 11월
하지만 개각을 앞두고 명심해야 할 것은 결초보은이 아니라 은심원생일 듯싶다.
부산일보 2010년 6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