嫠不恤緯
자기의 직분을 다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 때에, 길쌈하는 한 과부가 부족한 씨 걱정은 하지 않고 주나라가 망하여 화가 자신에게 미침을 두려워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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