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琴一鶴
하나의 가야금과 한 마리의 학이 전 재산이라는 뜻으로, 관리의 청렴결백한 생활을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조변(趙弁)이 관리가 되었을 때 거문고와 학만을 대동하고 부임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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