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木一草
한 그루의 나무와 한 포기의 풀이란 뜻으로, 극히 사소한 사물을 이르는 말.
일목일초에도 눈물이 있고 끝없는 쇠북 소리나 여울물 소리에도 울음이 있다.
이어령, 흙 속에 저 바람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