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지란
自中之亂
의미
같은 편끼리 하는 싸움.
예문
자중지란으로 일을 망치다.
돈이 좀 생기면 그것을 서로 먹으려고 눈이 붉어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니, 그것들을 데리고 무슨 일을 한단 말요.
한용운, 흑풍
당의 중심이 없는 상황에서 5월 8일로 예정된 원내 대표 선거까지 적어도 8일 동안 당권을 둘러싼 ‘자중지란’이 이어질 수 있다.
한국경제 2020년 5월
국토부는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올해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조성된 광역 철도망을 지방으로 확충해 광역권별 혁신 성장 거점을 갖춘다는 방침인데, 흡사 자중지란이다.
광주매일신문 2021년 2월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 상위어
-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