蕭牆之變
밖에서 남이 들어와 일으킨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일어난 변란.
외간에 있는 바깥사람이 어떻게 신첩이 숙용이 된 뒤에 비파 뜯는 것을 알 사람이 있으오리까. 분명히 소장지변이옵니다.
박종화, 금삼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