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剛不中
삼중으로 겹쳐진 강이 서로 옳음을 주장하지만 중도를 얻지 못한다는 말.
올해의 사자성어 설문 조사 결과 ‘방기곡경’ 다음으로 학자들은 ‘중강부중’을 꼽았다.
오마이뉴스 2009년 12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