甑已破矣
시루는 이미 깨어졌다는 뜻으로, 그릇된 일을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인제야, 아무리 후회하면 증이파의지, 소용이 있나.
이해조, 홍도화
자기의 내력을 지금 병화에게 설파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증이파의면야 더구나 결과는 기다려 보아야 할 것이다.
염상섭, 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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