桂林一枝
대수롭지 않은 출세를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의 극선(郤詵)이 현량과에 제일(第一)로 천거되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겨우 계수나무 숲에서 나뭇가지 하나를 얻었을 뿐이라고 말한 데에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