郤詵一枝
중국 당나라의 역사서인 ≪몽구≫의 표제(標題).
진(晉)나라의 극선(郤詵)이 무제(武帝)에게 대답하기를, 자기의 대책은 천하제일이라고 하나 계림(桂林)의 한낱 가지요 곤륜산의 옥 조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데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