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魚落雁
미인을 보고 물 위에서 놀던 물고기가 부끄러워서 물속 깊이 숨고 하늘 높이 날던 기러기가 부끄러워서 땅으로 떨어졌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여인의 용모를 이르는 말.
≪장자≫ <제물론(齊物論)>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