敝衣破笠
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폐의파립 때의 흥선과 금옥탕창의 흥선과 보기에도 좀 다르지?
김동인, 운현궁의 봄
선생님으로 말하면 언제든지 단돈 한 푼 없이 폐의파립으로 다니는데 그 돈 오백 냥이 어디서 났는지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한설야,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