懸頭刺股
새끼줄로 상투를 대들보에 걸어 매고 송곳으로 허벅다리를 찌르며 졸음을 쫓는다는 뜻으로, 학업에 매우 힘쓴다는 말.
희망의 새해를 위해 필자는 2016년을 맞이하는 사자성어로 현두자고를 제시한다.
경북매일신문 2015년 12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