蓴菜花菜
순채의 어린잎에 녹말을 묻혀 살짝 데쳐 설탕이나 꿀을 탄 오미잣국에 띄운 음료.
순채화채를 만들기 위해선 먼저 잎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가 빠지도록 체에 밭쳐 놓는다.
문화일보 2013년 6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