怨讐之間
원한이 맺힐 정도로 서로 해를 끼친 사람이나 집단의 사이.
OO 박사는 사람과 동물들은 본디 서로 싸워야 할 원수지간이 아니라고 말했다.
강원일보 2010년 11월
전보다 더 망가진 몸매 때문에 몸과 마음은 원수지간이 된다.
이유명호,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이프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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