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鄕隨俗
새로운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풍속을 따름.
그는 중국의 고사성어인 입향수속을 언급하면서, 로마에 왔으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말했다.
한국 배우들은 ‘입향수속’이란 말처럼 공연 중 부분적으로 중국어를 사용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동아일보 2003년 10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