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졸지간
倉卒之間
의미
미처 어찌할 수 없이 매우 급작스러운 사이.
예문
창졸지간에 일어난 일이라 나로서도 어쩔 수 없었다.
창졸지간에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이런 데에 뜨물을 먹여서 토하게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전에 노인들에게서 들어 둔 것이다.
염상섭, 동서
특히 연예인들의 실수담은 스타들을 창졸지간에 시청자와 동일한 인간으로 전락시킨다는 면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통쾌함마저 느끼게 한다.
국민일보 2005년 4월
여든다섯 나이의 영면을 창졸지간의 일로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한겨레21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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