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어미한테 한 말은 나고 소한테 한 말은 안 난다

의미

  1.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지만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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