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군신신
君君臣臣
의미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는 뜻으로, 각자 맡은 본분을 지켜야 함을 이르는 말.
예문
민생보다 당리당략이 우선인 정치인, 부의 사회 환원에 인색한 기업인, 어버이의 책무를 포기해 버린 부모, 인륜을 저버리는 자식과 같은 필요악이 근절되지 않는 한 ‘군군신신’과 같은 경구 역시 회전목마처럼 늘 우리 곁을 배회할 것이다.
제주일보 2009년 10월
군군신신이니 군신유의니 하는 건 유가의 한담에 지나지 않는다.
한겨레21 2008년 1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