橘化爲枳
회남의 귤을 회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변함을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