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者可追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으나 앞으로의 일을 조심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잘못은 범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논어≫ <미자편(微子篇)>에 나오는 말이다.
내자가추라고 지난 일은 어서 잊어버리고 앞으로나 잘하도록 하게나.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