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者不拒
가는 사람을 쫓지 않으며 오는 사람을 막지 않음.
고려는 ‘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는다’는 ‘내자불거’ 정책을 실시해 귀화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경향신문 2010년 1월
고려는 ‘내자불거’라 해서 개방과 포용 정책을 썼기에 나라 이름도 코리아로 알려지게 됐다.
한경비즈니스 2013년 6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