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婆心切
남의 일을 지나치게 걱정함.
고구 정녕한 마음, 그것을 노파심절이라고 한다.
법보신문 2012년 1월
어떻게 이해해도 개인적으로는 눈썹이 몽땅 빠질 일이요, 무간지옥행을 자처하는 만용입니다만, 미몽 속을 헤매고 있는 어리석은 중생의 노파심절로 헤아려 주었으면 합니다.
불교닷컴 2013년 2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