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733개
무염장유無鹽醬油
소금기가 없는 간장. 고혈압, 당뇨병, 콩팥염 따위를 앓고 있어 염분이 해로운 환자가 쓰는 간장이다. 주성분은 능금산 나트륨이다.
무염지욕無厭之慾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욕심.
무예불치蕪穢不治
잡초가 무성하여 거칠어진 전원을 손질하지 않음.
무예불치蕪穢不治
사물이 정돈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용장물無用長物
거치적거리기만 하고 아무 쓸모 없는 물건.
무용지물無用之物
쓸모없는 물건이나 사람.
무용지용無用之用
언뜻 보기에 쓸모없는 것이 오히려 큰 구실을 함을 이르는 말.
무우귀영舞雩歸詠
무우에서 놀고 시를 읊으며 돌아온다는 뜻으로, 자연을 벗 삼아 도(道)를 즐김을 이르는 말.
무원고립無援孤立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이 외로운 상태.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 없이 놀고먹음.
무위무능無爲無能
하는 일도 없고 일할 능력도 없음.
무위무사無爲無事
하는 일이 없어서 탈도 없음.
무위무사無爲無事
하는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음.
무위무책無爲無策
하는 일도 없고 취할 방책도 없음.
무위이치無爲而治
아무것도 하지 않고 능히 다스린다는 뜻으로, 군주의 덕이 지극히 커서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을 이르는 말.
무위이화無爲而化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변하여 잘 이루어짐. 출전은 ≪논어≫ <위령공편>이다.
무위자연無爲自然
사람의 힘을 더하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 또는 그런 이상적인 경지.
무위지치無爲之治
성인의 덕이 지극히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
무육지도撫育之道
어루만지듯이 잘 돌보아 기르는 도리.
무육지은撫育之恩
잘 돌보아 고이 길러 준 은혜.
무의무신無義無信
의리도 신용도 없음.
무의무탁無依無託
몸을 의지하고 맡길 곳이 없음. 외로운 상태를 이른다.
무인고도無人孤島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살지 않는 외딴섬.
무인공산無人空山
사람이 살지 않는 산.
무인궁도無人窮途
사람이 살지 않는 외딴곳.
무인부지無人不知
소문이 널리 퍼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음.
무인절도無人絕島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살지 않는 외딴섬.
무인점포無人店鋪
판매원 없이 자동판매기를 갖추고 음료수 따위를 파는 가게.
무인지경無人之境
사람이 살고 있지 않는 외진 곳.
무인지경無人之境
아무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