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생변사변生變死變
몇 번이고 죽었다가 살았다가 함.
생불여사生不如死
살아 있음이 차라리 죽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몹시 어려운 형편에 있음을 이르는 말.
생사가판生死可判
사느냐 죽느냐를 능히 판단함.
생사골육生死骨肉
죽은 사람을 살려 내어 뼈에 살을 붙인다는 뜻으로, 큰 은혜를 베풂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사요민生死擾民
공연한 일을 만들어 백성을 불안하게 함.
생사육골生死肉骨
죽은 사람을 살려 내어 뼈에 살을 붙인다는 뜻으로, 큰 은혜를 베풂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사입판生死立判
사느냐 죽느냐가 당장에 결정됨.
생사지경生死之境
죽을 지경. 또는 죽음에 임박한 상태.
생살여탈生殺與奪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살지권生殺之權
살리고 죽일 수 있는 권리.
생생발전生生發展
끊임없이 힘차게 발전함.
생생지리生生之理
모든 생물이 생기고 퍼져 나가는 자연의 이치.
생생화육生生化育
만물을 낳고 길러서 우주를 경영함.
생세지락生世之樂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재미.
생세지심生世之心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
생이지지生而知之
삼지(三知)의 하나. 도(道)를 스스로 깨달음을 이른다.
생재지방生財之方
재물을 늘리는 방법.
생재지방生財之方
생계를 이어 갈 방법.
생정불신生丁不辰
좋지 못한 시대에 태어남.
생즉필사生卽必死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각오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제대로 해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이순신이 명량 대첩을 앞두고 남긴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의 한 구절이다.
생지살지生之殺之
살리고 죽임.
생지안행生知安行
천성이 총명하여 배우지 아니하고도 사물의 이치를 깨달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쉽게 도(道)를 행함.
생지지자生知之資
나면서부터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질.
생환고토生還故土
살아서 고향 땅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서간충비鼠肝蟲臂
쥐의 간과 벌레의 팔이라는 뜻으로,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서기지망庶幾之望
거의 이루어질 듯한 희망.
서동부언胥動浮言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소란하게 함.
서리지탄黍離之歎
나라가 멸망하여 옛 궁궐 터에는 기장만이 무성한 것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세상의 영고성쇠가 무상함을 탄식하며 이르는 말.
서부진언書不盡言
글로는 생각을 충분히 다 표현할 수 없음.
서북송탐西北松耽
서도(西道), 북관(北關), 송도, 탐라를 아울러 이르는 말. 지금의 평안도와 황해도, 함경도, 개성, 제주도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