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서사왕복書辭往復
편지가 오고 감.
서습지기暑濕之氣
덥고 습한 기운.
서시빈목西施顰目
무조건 남의 흉내를 내어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월나라의 미인 서시가 속병이 있어 눈을 찌푸리자 이것을 본 못난 여자들이 눈을 찌푸리면 아름답게 보이는 줄 알고 따라서 눈을 찌푸리니 더욱 못나게 보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서시효빈西施效顰
월(越)나라의 미녀 서시가 눈살 찌푸리는 것을 본뜬다는 뜻으로, 무조건 남의 흉내를 내어 웃음거리가 됨을 이르는 말.
서여향병薯蕷香餠
납작하게 썰어 찐 마를 꿀에 재어 둔 뒤에, 찹쌀가루를 묻혀 기름에 지져 낸 다음 잣 고물을 입힌 떡.
서운향구瑞雲香毬
향(香)의 하나.
서절구투鼠竊狗偸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서정쇄신庶政刷新
여러 방면에서 정치 폐단을 고쳐 새롭게 함.
서제막급噬臍莫及
이미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후회하여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람에게 잡힌 사향노루가 배꼽의 향내 때문에 잡혔다고 제 배꼽을 물어뜯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석가일대釋迦一代
오랜 세월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단단하여 오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석공장궁石鞏張弓
당나라의 고사. 선승(禪僧) 석공이 승려가 찾아오면 활을 겨누어 그 인품을 시험하였는데, 삼평(三平) 곧 의충 선사가 가슴을 벌려 석공에게 그 활이 사람을 살리는 활인지 죽이는 활인지 물어 활을 버렸다고 한다.
석과불식碩果不食
큰 과실을 다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으로, 자기만의 욕심을 버리고 자손에게 복을 줌을 이르는 말.
석권지세席卷之勢
돗자리를 마는 기세라는 뜻으로, 세력이 빠르고 거침없이 휩쓸어 나가는 기세를 이르는 말.
석별지정惜別之情
서로 헤어지는 것을 섭섭히 여기는 마음.
석불가난席不暇暖
앉은 자리가 따뜻할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자리나 주소를 자주 옮기거나 매우 바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석안유심釋眼儒心
석가모니의 눈과 공자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매우 자비롭고 어진 마음으로 사랑함을 이르는 말.
석유곤로石油焜爐
석유를 연료로 하는 풍로. 주로 부엌에서 요리용으로 썼는데 지금은 잘 쓰지 않는다.
석이단자石耳團子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손바닥만 하게 만든 다음, 끓는 물에 삶아 내어 방망이로 저어 된풀같이 만든 후 꿀을 바르고 석이 가루를 묻혀 만든 음식.
석인석마石人石馬
돌로 만든 사람이나 말의 형상.
석인석수石人石獸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사람이나 짐승의 형상.
석전경우石田耕牛
자갈밭을 가는 소라는 뜻으로, 황해도 사람의 인내심 강하고 부지런한 성격을 이르는 말.
석화광음石火光陰
돌이 부딪칠 때 불빛이 한 번 번쩍하고 곧 없어진다는 뜻으로, 세월이 매우 빨리 지나감을 이르는 말.
선건전곤旋乾轉坤
천지를 뒤집는다는 뜻으로, 나라의 난을 평정함을 이르는 말.
선건전곤旋乾轉坤
나라의 나쁜 풍습을 크게 고침을 이르는 말.
선견지명先見之明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지혜.
선견지인善見之人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사람.
선공무덕善供無德
부처에게 공양을 잘하여도 아무 공덕이 없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힘을 썼으나 그것에 대한 소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선공후사先公後私
공적인 일을 먼저 하고 사사로운 일은 뒤로 미룸.
선기후인先己後人
남의 일보다 자신의 일을 먼저 성실히 처리함.
선남선녀善男善女
성품이 착한 남자와 여자란 뜻으로, 착하고 어진 사람들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