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손자삼요損者三樂
사람의 몸에 손실이 되는 세 가지. ≪논어≫에 있는 말로, 분에 넘치게 즐기는 것, 일하지 아니하고 노는 것을 즐기는 것, 주색을 좋아하는 것을 이른다.
손자삼우損者三友
사귀면 손해가 되는 세 종류의 벗. 편벽한 벗, 착하기만 하고 줏대가 없는 벗, 말만 잘하고 성실하지 못한 벗을 이른다.
손하익상損下益上
아랫사람을 해롭게 하고 윗사람을 이롭게 함.
솔구이발率口而發
입에서 나오는 대로 경솔하게 함부로 말함.
솔대도피率隊逃避
적을 앞에 두고 지휘관이 부대를 이끌고 도피함.
솔선수범率先垂範
남보다 앞장서서 행동해서 몸소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됨.
솔수식인率獸食人
짐승을 거느리고 와서 사람을 잡아먹게 한다는 뜻으로, 위정자가 폭정으로 백성을 고통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솔토지민率土之民
온 나라 안의 백성.
솔토지빈率土之濱
온 나라의 영토 안.
송교지수松喬之壽
오래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대 중국의 전설상의 인물인 적송자(赤松子)와 주나라의 왕지교(王之喬) 두 사람이 모두 신선으로 장수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송무백열松茂柏悅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으로, 벗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백지무松柏之茂
소나무와 잣나무가 항상 푸른 것처럼 영원토록 번영함을 이르는 말.
송백지조松柏之操
소나무와 잣나무의 사철 푸른 절조와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상지학松上之鶴
‘황새’를 달리 이르는 말. 소나무 위의 학이라는 뜻이다.
송양지인宋襄之仁
하찮은 인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송나라 양공(襄公)이 초나라를 칠 때, 공자(公子) 목이(目夷)가 적이 포진하기 전에 치자고 청하였으나, 양공이 받아들이지 않고 적이 포진하기를 기다리다가 오히려 대패하여 세상 사람들이 비웃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송죽지절松竹之節
소나무같이 꿋꿋하고 대나무같이 곧은 절개.
송풍나월松風蘿月
소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과 담쟁이덩굴 사이로 비치는 달이라는 뜻으로, 운치 있는 자연 경치를 이르는 말.
쇄골분신碎骨粉身
뼈를 부수고 몸을 가루로 만든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부서지고 몸이 가루가 됨.
쇄문도주鎖門逃走
문을 걸어 잠그고 몰래 도망침.
쇄소건즐灑掃巾櫛
물을 뿌리고 비로 쓸며 낯을 씻고 머리를 빗는다는 뜻으로, 집이나 몸을 거두는 일 따위의 잔시중을 이르는 말.
쇄소응대灑掃應對
물을 뿌려 쓸고 응대한다는 뜻으로, 집 안팎을 깨끗이 거두고 웃어른의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상대함을 이르는 말.
쇄쇄낙락灑灑落落
마음이나 몸이 매우 시원하고 개운함.
쇄신분골碎身粉骨
몸을 부수고 뼈를 가루로 만든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몸이 부서지고 뼈가 가루로 됨.
쇠로지년衰老之年
늙어 쇠약해진 나이.
수각황망手脚慌忙
손발을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에 놀라고 당황하여 쩔쩔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고무강壽考無疆
아무런 탈 없이 아주 오래 삶.
수고선고水高船高
물이 높아지면 배 또한 높아진다는 뜻으로, 사물의 밑바탕이나 주변 환경이 좋아지면 자연히 그 사물 또한 좋아짐을 이르는 말.
수괴무면羞愧無面
부끄럽고 창피스러워 볼 낯이 없음.
수구여병守口如甁
입을 병마개 막듯이 꼭 막는다는 뜻으로, 비밀을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도록 함을 이르는 말.